대구가정폭력상담소

 
작성일 : 14-05-19 11:26
남편의 중간역활..
 글쓴이 : 드림
조회 : 3,546  
안녕하세요?
결혼생활28년 직장 여성 50대 초반 주부 입니다
2남2녀의 시댁 가족 상황이구요. 시아버님 10년 전 사망하시고 결혼 초부터
시댁 일 이라면 남편의 일방적인 결정과 통보 에 항상 소외감을 느끼며 맏이라는 신분때문에 시어머님께선 600백편 대지 상속과 (현시가5800만원 ) -현 시동생과 공동 명의함 .둘이다 벌이니까 시댁의 경제적  일이면 무조건 저희가 부담하라는 것입니다. 시누님 결혼 시동생 결혼시기때도 저희가 사는 아파트 시동생 주고 시아버님 알콜 중독과 가정폭력 으로 시댁에서 4년 살다가 분가한 저희 한테 본가로 들어오고 아파트를 주라고 해서 남편의 두번째 폭력으로 양쪽 고막이 파손되어 수술 까지 받은상태입니다.
부부의 갈등은 항상 시댁일에서 시작이 되며 자란환경으로 남편의 분노 조절 감정 이 잘 되지 않은걸 이해 하며 마지막 기회를 준 상태이며
이제는 언어 폭력으로 정서적 불안과 인격적 모독을 줍니다
친정부모님과 주위지인.아이들 때문에 헤어지지는 못하고 저의 경제 능력으로
대처 해오면서 살아 가고 있답니다.
남편은 참으로 성실 합니다  그런데 시어머님 일이라면 집착으로 모든걸 자신이 희생 하기를 원하며 저는 저희 아이들 교육비와 노후 준비를 위하여 혼자이신 시어머님 병원비 부담은 형제가 조금씩 부담 하기를 원하고 있답니다
처음엔 남편이 맏이라는 책임감과 상속으로 인하여 모든걸 부담 하여 이혼 위기 까지 가게 되어 제가 사실을 시댁 친척들 한테  얘기하여 자문을 구하였답니다
5년전부터 1년 마다 시어머님 일로 목돈이 지출 됩니다.
자궁경부암 수술. 무릅관절수술. 타박상 입원.무소인 궂.올해 위암수술  연세가 80인데 건강은 돌보아 드려야 한다고 생각 하지만 불 필요한 일로도 부담을 줍니다.평생의 소원이라 하셨으니 앞으론 하지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작년 가을 집수리 하여 모실 계획을 하고 있었는데 성당 입당하고 미사 마치고  2014년 10월1일  연휴때 시댁에 갔는데 시어머님 께서 추석때 받은 용돈과 30만원 분실 되었다 하시며 저에게 가져 갔다시며 빨리 내어 놓으라고 하셨답니다 .혼전 임신으로 친정 부모님 노함으로 간단한 혼수만 하고 하기로 했는데도 시집살이는 엄청 많이 했지요. 그릇부터 시작해서 벌써 3번재 이일을 겪었네요 .그릇은 제가 경제 소득이 있으니 사다드리면 되었지만 돈은 너무 황당 했어요.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불면증으로 고생 하며 너무 얼울하여 경찰에 수사를 의뢰 하였지만 도독은 잡을수 없었답니다
그 일이 있은후 저는 시댁의 왕래는 하지 않습니다 남편의 권유로  건성으로  사과 하러 저희 집에 오셨지만 용서와 이해는 했다지만  마음깊은 곳에선 도저희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아버님 일로 불쌍하셔 친정 엄마 이상으로 잘 해드렸기 때문 입니다.
이번에도 위암 수술을 받고 회복기에 평일 날은 동서내서 기거 하기고 금요일 ~일요일까진 저희 집에 계셨지요.

지금은 시댁에서 남편과 함께 생활 하고 계시며 저는 많은 갈등에 힘이듭니다
제가 모시지 않아 남편이 하는건 당연한데 그래도 저희 가정이 우선이라 생각 합니다.용양원에 모시길 권유 했지만 노인 복지시설 폭행 방송으로 시어머님 께선 반대를 하십니다.

남편은 구체적인 이야기도 없었으며 4월 23일부터 시댁에서 출 퇴근 합니다  저는 다시 불면증으로 시달리게 되며 남편의 중간 역활이 너무나 잘못 되어 이렇게 자문을 구합니다.계속 이런 환경속에서 살아가려니 너무 힘이 듭니다.이제는 저의 몸에서 스트레스형 급성 이명으로 치료 중입니다

만약 이혼을 하게 되면 위자료 청구를 시어머님 께도 할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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